어떤 때 쓰나요

통신사의 보도 원문과 후속 기사를 읽을 때

연합뉴스를 이용하면 포털에서 접한 보도의 원문과 관련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진행 중인 사건은 최초 보도 이후 확인된 사실이 추가될 수 있어 하나의 기사만 저장하기보다 시간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유용합니다.

찾는 순서

기사의 시각과 인용 출처 확인하기

기사 제목, 송고 시각, 수정 시각을 먼저 확인하고 본문에서 누가 어떤 근거로 말했는지 구분하세요. 관계자의 발언과 기자가 확인한 사실, 추정치는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통계나 정책 발표가 인용됐다면 발표 기관의 원문과 기준 날짜를 대조해 보세요. 글을 공유할 때는 기사 링크와 함께 어떤 대목을 참고했는지 짧게 덧붙이면 맥락이 남습니다.

이용 전 확인

초기 보도의 숫자는 다시 확인하세요

피해 규모나 참여 인원처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수치는 이후 기사에서 갱신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 인용하기 전 후속 보도와 정정 여부를 살피세요.

실제로 적용하기

연합뉴스 이용 사례

속보를 확인했다면 같은 사건의 후속 기사와 공식 발표문을 이어서 살펴보세요. 첫 기사에 없는 수치나 당사자 입장이 나중에 추가될 수 있어 한 기사만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다시 찾을 때 남길 정보

기사의 최초 송고 시각과 수정 시각, 관련 발표 기관을 함께 적어 두면 인용할 때 맥락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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